20050886 김 운

직접 라우팅과 간접 라우팅
직접 라우팅
 IP주소가 부여된 2개의 인터페이스가 동일 서브넷에 있다면 이들 간의 통신에는 라우터가 필요 없다. 데이터그램을 정확한 네트워크 인퍼에이스 "물리 주소"로 전달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ARP 프로토콜이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간접 라우팅
 한 호스트의 사용자가 (IP의 힙을 이용하여) 세상에 어떤 다른 곳의 호스트와 통신하여 한다면 문제는 조금 더 복잡해진다. 데이터는 목적지에 도착하거나 IP헤더의 TTL값이 '0'이 될 때까지 IP 라우터로 들어가 바른 길을 찾아 나가는 일으 ㄹ계속하게 된다. 그 경로에 존재하는 IP라우터들은 바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떤 포트로 나가야 하는지를 어떻게 하는가
 간접 라우팅이라고 하는 것은 송신지로부터 그와 다른 서브넷이나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목적지까지 데이터그램을 전달하기 위해 제3자인 IP라우터를  이용한다. 데이터 전달은 IP 주소체계와 한 개 이상의 라우터에 의해 수행된다.
 IP라우터가 호스트의 요구에 따라 경로를 찾는 3가지 기본 방법은 다음과 같다
 동일 네트워크에서는 지역적으로 직접 연결한다.
 이웃한 네트워크에 연결한다.
 여러 네트워크(예로 인터넷)을 가로질러 도달한다.

by 김운 | 2009/06/02 17:14 | 트랙백 | 덧글(0)

20050886 김 운

브릿징과 라우팅
브릿지
 브릿지는 두 지점간의 데이터를 필요에 따라 통과 시키거나 필터링한다. 브릿지의 같은 쪽에 있는 시스템간의 트래픽은 다른 쪽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이 경우 브릿지는 통신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스위치
 스위치는 브릿지와 매우 유사하나 브릿지나 라우터에 비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이는 스위치가 각 포트들 간의 복수의 패킷 스위칭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공유(shared)세그먼트란 복수의 호스트가 연결된 세그먼트이고 전용(dedicated) 세그먼트는 하나의 호스트만 연결되어 있는 세그먼트이다. 두 가지 모두 스위치의 어떤 포트에도 연결 할 수 있다. 대역폭에 대한 요구가 증가 될 수록 사용자들은 전용 세그먼트를 선호한다.
라우터
 서브넷을 해야 한다면 라우터가 필요할 것이다. 다른 형태의 데이터링크계층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새로운 서브넷이 기존의 네트워크에 추가 된다면 인근 세그먼트로 트래픽을 보낼 때는 라우터를 이용하여야 한다. 서브넷이 WAN 프로토콜에 의해 연결될 때도 라우터가 필요하다. 만약 한 세그먼트의 데이터를 다른 세그먼트들과 분리하기를 원한다든지 연결하려는 기기에 복수의 인터페이스를 원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도 라우터가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by 김운 | 2009/05/28 15:59 | 트랙백 | 덧글(0)

20050886 김 운

HTTP모델
 프락시 서버
프락시 서버는 클라이언트로서의 역할도 하고 서버로서의 역할도 한다. 프락시 서버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전달하기 전에 그 요청을 해석한다. 이를 해석하거나 요청을 다른 서버로 보내기도 한다. 요청을 한 사용자는 자신이 프락시를 통해 서버를 접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하지만 프락시를 이용하려면 사용자 브라우저에게 적절한 설정을 해 주어야만 한다.)
 요청과 응답
이 모델에서 사용자 프로그램을 자원요청(resource request)을 하나의 전송 계층 연결(transport layer connection - 여기에서 기본적으로 TCP 연결이 된다)을 통해서 원 서버에게 전송한다. 서버는 이에 대해 자원응답(resource reponse)을 하고 사용자 프로그램을 수신된 자원을 화면에 뿌려준다.

by 김운 | 2009/05/25 12:08 | 트랙백 | 덧글(0)

20050886 김 운

HTTP
하이퍼텍스트
 웹에 있어서 핵심은 하이퍼텍스트(hypertext)이다. 하이퍼텍스트라는 것은 일반 텍스트와 마찬가지로 데이터이다. 하지만 일반 텍스트와 차이점은 하이퍼텍스트가 "다른 데이터로의 연결"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연결은 앵커(anchor)와 주소(address)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앵커란, 텍스트 또는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위치(host spot)인데 이 곳을 클릭(click)하면 정보가 있는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URL이라 불리는 주소는 사용자가 앵커를 클릭하면 브라우저가 읽어 들일 문서의 위치를 가리키는 정보이다.
 URL 
 URL은 전 세계의 웹 서버에 있는 문서들을 간략한 표현으로 구별할 수 있게 해주는 표준방식이다. 이는 6개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3개는 필수사항이고 나머지3개는 선택사항이다.
서비스 유형, 시스템이름, 경로(Path)이름
URL중 3개의 옵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서버가 웹 서비스의 기본포트(80번)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서버가 사용되는 포트(port) 번호를 브라우저에게 알려줘야 한다.
 만약 URL이 파일 이름을 지정하지 않은 경우 기본 페이지(보통 index.html, index.htm, index.php 등이지만 웹 서버의 설정에서 다른 파일이름으로 지정할 수 있다)를 보여주거나(대개는 기본 페이지 파일이 없을 경우에는) 사용자가 선택한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을 보여준다.
 만약 URL을 이용해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하기를 원한다면 물음표(?)나 샾기호(#)뒤에 찾는 문자열을 표시한다.

by 김운 | 2009/05/21 15:45 | 트랙백 | 덧글(0)

20050886 김 운

최대 세그먼트와 윈도우 크기
 제조회사들이 이 필드의 값을 결정하는 데 2가지의 선택이 있다. 하나는 로컬 네트워크의 MTU에 되도록 근접한 값을(앞에서 보듯이 1460바이트) 선택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송신자 윈도우 크기의 약수 중에서 로컬 네트워크 MTU의 크기를 초과하지 않는 값으로 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송신자 윈도우 크기가 4096일 때 최대 세그먼트 크기를 1024로 정하는 것이다.
 최대 세그먼트 크기와 송신자 윈도우 크기와의 관계는 계속 논의 중이다. TCP 세션의 양측이 현재의 송신자 윈도우 크기를 계속적으로 제공하여 서로 조정하게 되고 최대 세그먼트 크기는 전체 TCP 세션에서 처음 한 번에 결정되기 때문에 전송 데이터 최대 크기는 두 값의 최소값이 된다 예를 들어 세그먼트 크기가 1024이고 현재 윈도우 크기가 192라면 192이상의 데이터는 전송될 수 없다.

by 김운 | 2009/05/18 16: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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